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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특별새벽부흥회’ 성료

기사승인 [1461호] 2018.11.07  12: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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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2~27일 연인원 10만명 참여 ... 매일 3시간씩 진행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은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가 지난달 22~27일 ‘믿음 보고,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를 주제로 제16차 가을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했다.

제특별새벽부흥회는 매일 새벽 4시 30분 시작해 하루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인터넷 동시간대 시청자를 포함해 연인원 10만명이 참여했다.

부흥회 첫날 오정현 목사는 “새벽에 쌓는 기도는 5년, 10년 뒤 미래의 현실이 될 것임을 기억하면서, 성령의 임재를 받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제한 없이 사용해 주시기를 간구하자”고 말씀을 전했다.

특새기간 성도들은 교회의 부흥과 다음세대 살리기, 환우들을 위한 중보기도, 수험생을 위한 기도를 이어갔으며, 마지막 날에는 2만명 교인들이 예배당에 함께한 가운데 ‘내 영혼의 풀 콘서트’를 열어 이번 특새를 마무리했다.

이번 부흥회에는 대구동신교회 권성수 목사, 부산대학교 길원평 교수, 동성애 반대운동가 김지연 약사, 목포 사랑의교회 백동조 목사, 건국대학교 조명환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 변화와 시대적 과제에 대해 전했다.

부흥회를 마친 후에는 사랑의교회 교구 담당교역자들이 성도들의 개개인의 기도제목을 두고 직접 기도해주는 ‘교역자 블레싱(Blessing) 기도’을 진행했으며, 교회는 예배를 마친 성도들을 위해 사랑글로벌광장에서 어묵 1만개를 제공했다. 

이인창 기자 tackle21@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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