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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사승인 [1468호] 2019.01.09  1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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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기름부음의 말씀·치유집회’ 개최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의 평안을 품고 기도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송도 주사랑교회 본당에서는 ‘기름부음의 말씀·치유집회’가 열린다.

새벽 5시·오전 10시30분·저녁7시 등 해당기간 하루 세 번에 걸쳐 열리는 집회에는 마라나타운동본부 대표이자 송도 주사랑교회 담임 장상길 목사를 필두로 이스라엘 최고의 메시아닉 쥬 목사들이 초청돼 은혜의 말씀을 전하고 기도회를 이끈다.

이 자리에는 리숀레찌온의 메바싸르 예루살랴임교회 이고르 그로스만 담임목사와, 하이파에 있는 신학교 학장 마이클 미하엘 목사, 다윗의 열쇠교회 이작 하임 담임목사 등이 주 강사로 나선다. 특히 미하엘 목사는 이스라엘 전국에 30개 이상 교회를 개척하고 있는 리더로도 잘 알려져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숙박은 교회교육관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851-919)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연 기자 ksy@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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