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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 진정한 행복 찾길”

기사승인 [1468호] 2019.01.09  1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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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총, 지난 4일 서울역광장서 신년감사예배 드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정서영 목사)는 지난 4일 서울역광장에서 사역하고 있는 반석교회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고 새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세기총 정서영 대표회장, 윤보환 상임회장 등 임원들은 방한모와 목도리 등 선물과 성금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어떤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과 같이 있으면 그곳이 천국이고, 하나님을 만났을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며 “함께한 모두가 새해에는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상임회장 윤보환 목사는 “하나님을 찾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 돈이 많아 행복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행복해야 한다”고 격려했으며, 반석교회 담임 김진복 목사는 “2019년도에 예수님과 동행하려면 세상 것을 버리고, 술과 담배 중독의 영이 떠나기 바란다”고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권면했다. 

예배 참석자들은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번영, 한반도의 평화통일, 고난 중에 있는 북한 동포, 750만 재외동포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대한민국이주민희망봉사단도 함께한 가운데 참석한 거리 노숙인 등에게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시락을 마련해 전하기도 했다. 
 

이인창 기자 tackle21@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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