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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동행하는 삶

기사승인 [1468호] 2019.01.09  1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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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설교: 여호수아 1:1~9

2019년 새해 우리도 형통하고, 평탄한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가슴 뛰는 일입니까?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첫째, 하나님이 함께 할 때 형통한 삶이 이루어집니다. 가나안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들어갈 여호수아에게 형통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그 이유를, 5절에서 설명합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으로 인하여 형통케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즉 여호수아가 형통하고 평탄케 되는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2019년 여러분의 삶이 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평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 길은 바로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갈 때 형통한 삶은 얻어집니다. 평탄하고 형통한 길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권면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대함으로 나가라는 명령입니다. 요단강이 범람하여 넘치는 시기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갈때, 요단강에 마른 길이 열려 건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런 놀라운 일을 경험하기까지 무엇이 필요했겠습니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나가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도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누가 뭐라 해도, 어떤 어려움이 와도 그냥 담담하게 그저 갈 길을 묵묵히 가는 것입니다. 

셋째, 형통한 삶은 말씀을 묵상하고 지키는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형통을 약속하신 후에 요구하신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서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형통하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가는데 있습니다. 성도는 말씀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해야만 합니다. 이것은 말씀을 늘 읽는 것을 말씀합니다. 주야로 묵상하라고 합니다. 읽을 때도 있고 안 읽을 때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낮이든 밤이든 읽어야 한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일상처럼 늘 대하고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힘써 말씀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충 지켜서는 안 됩니다.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좌로든 우로든 치우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호수아처럼 저와 여러분의 삶도 형통하고, 어느 누가 감히 감당할 수 없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2019년 새해 주님과 함께 동행함으로 여러분의 마음의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 복된 한해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움교회 이수재 담임목사 

이수재 목사 igoodnews@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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