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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섬 제주에서 힐링과 영성을 충전 하세요”

기사승인 [0호] 2019.02.08  11: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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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 장로부부 제주수련회 준비에 박차

6월 18일부터 제주평안교회, 아이윌썬랜드호텔서 개최

전국장로연합회(회장:정복섭 장로, 이하 전장연)이 완전한 교단통합을 축하하고 전장연의 활성화를 기념하기 위한 ‘장로부부 힐링영성 제주 수련회’(대회장: 회장 정복섭 장로, 준비위원장:수석부회장 최태순 장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평안교회와 아이윌썬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수련회에는 주최측은 5백여명 이상의 장로부부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련회는 2번의 영성집회와 에코랜드, 동백나무숲길, 일출랜드등 제주 지역의 명성지를 둘러보고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일정을 보면 수련회 1일차 김포공항에 집결 제주도로 출발할 예정이며, 제주도착 후 멘도롱 또똣 방문에 이어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인 한담해안 산책로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이후 숙소에 도착 휴식을 취한 후 제주특산인 돔베고기정식으로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식사 후 첫날 영성집회는 제주평안교회에서 개회예배 및 영성특강(강사 섭외중)이 진행된다.

이어 둘째날 일정은 호텔에서 조식 후 전용차량을 이용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룬 연못인 천지연폭포 섶섬, 문섬, 범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새섬, 새연교를 탐방하며, 제주 특작물 재배농원인 석부작 테마농원을 방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후 일정으로는 천혜의 절경인 중문단지의 주상절리대와 동백꽃나무 숲 길 & 곶자왈의명소인 카멜리아 힐을 투어 할 예정이다. 또한 개별일정으로 서커스와 산방산 유람선 투어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석식 후 둘째날 찬양 어울림 및 두 번째 영성특강의 참석을 위해 제주평안교회로 이동 은혜를 받을 예정이다.

▲ 전장연 수련회기간 저녁 영성집회가 열리는 제주평안교회

마지막 날 일정으로 제주 곶자왈 숲지대 기차여행을 위해 에코랜드와 제주 전통 보존마을인 성읍 민속마을, 아름다운 해안절경인 섭지코지 해안과 국내 최대 광물 & 보석 박물관인 한울랜드 방문을 끝으로 제주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일행들은 석식(전복죽 정식) 후 제주공항으로 이동하면서 제주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대회장 정복섭 장로는 “이번 수련회는 우리교단의 완전한 교단통합을 축하하며 장로로서 섬기는 교회와 총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짐하는 의미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전장연 임원진들과 관계자들이 준비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만큼 회원장로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련회 참석경비는 1인의 180,000원 부부 360,000원이며 전장연에서는 총 경비중 39,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든 일정은 교단내 여행사인 온리원여행사(이성근 장로)에서 주관한다. 수련회 참석을 위한 문의는 총무 오우종 장로(010-3737-2787)에게 하면 된다.

이성중 기자 king9767@hanmail.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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