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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다음세대 위한 ‘학교 예배사역 세미나’ 열린다

기사승인 [1472호] 2019.02.08  14: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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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3일 제주성안교회, 학원복음화선교사 최새롬 목사 강사로

다음세대 복음화는 한국교회의 가장 시급한 과제이자 미래다. 교회에 거리감을 느끼는 다음세대들을 위해 효과적인 복음화 전략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마련된다.

제주성시화운동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제주성안교회에서 ‘다음세대 복음화 전략-교회 밖, 학교 내 예배사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학원복음화선교사 최새롬 목사(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가 강사로 나서 학생들과 함께 했던 사역의 간증과 노하우들을 나눌 예정이다.

다음세대 복음화는 불가능하지 않다고 외치는 최새롬 목사는 중·고등학교에 만들어진 기독 동아리에서 예배를 인도하며 학생들은 만나 복음을 전한다.

20여 개의 학교에서 진행되는 기독 동아리 예배에는 적게는 수십 명, 많게는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석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 놀라운 것은 교사와 학생들이 먼저 최 목사에게 예배를 인도해달라며 적극적으로 요청해온다는 사실이다.

강의에서는 먼저 ‘학원복음화 상황화’라는 제목으로 현재 학생들의 종교 생활 실태를 알린다. 특히 공격적으로 다음세대에게 손을 뻗고 있는 이단들의 움직임을 소개하게 된다.

이어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이라는 제목으로 학원복음화의 종류, 기독 동아리와 예배 개설 방법, 학교와 교사들에 대한 이해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최새롬 목사는 “우리 아이들은 영적으로 갈급해 있다. 공허한 마음이 채워지지 않으니 술과 담배 포르노에 빠져 방황한다. 하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가면 아이들의 인생이 달라진다”며 “다음세대를 변화시키는 사역엔 말씀과 기도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한현구 기자 hhg@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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