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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선연, 엄격한 기준 속 목사고시 진행

기사승인 [0호] 2019.03.14  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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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자 4월 22일 제39회 목사안수식 거행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송용필 목사)는 지난 11일 서울시 양재동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강의동에서 제39회 목사고시 면접고사를 진행했다.

김상복 목사(횃불트리니티 명예총장)를 비롯해 송용필 목사(카이캄 연합회장), 마평택 목사(새순교회)외 9명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이번 목사고시에는 총 210명이 응시, 166명만이 면접을 통과했다.

5개 강의실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자들은 자신의 소명과 비전을 밝혔고, 면접관들은 심층면접을 통해 목회 가능성을 진단하며 신중을 기했다.

면접관으로 참여한 한독선연 목회기획국장 고성조 목사는 “한독선연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 없는 목사고시로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면접고사에 합격한 이들은 기존 안수보류자 7명과 함께 최종 안수대상자의 자격을 얻게 되며, 면접에서 통과한 166명 등 총 173명이 안수를 받게 된다.

한편 이날 면접에 합격한 이들은 18일 안수대상자로 공식 발표되고, 4월 15~17일 목사 안수자 연수교육을 거쳐 4월 22일 제39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를 받게 된다.

이성중 기자 king9767@hanmail.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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