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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3년차 총회 임원 입후보 등록마감

기사승인 [1478호] 2019.03.20  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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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후보에 류정호 목사, 목사 부총회장엔 지형은·한기채 목사 경선

▲ 기성 제113차 총회장 후보에 출마한 류정호 목사(왼쪽), 목사부총회장 후보에 출마한 지형은 목사(가운데)와 한기채 목사(오른쪽).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3년차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진다. 기성 총회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제113년차 총회 임원후보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 류정호 목사(백운교회)가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류 목사는 “변화하는 시대에 거룩한 복음의 축에서 무너진 교회의 신뢰를 쌓고 미래를 대비하겠다”는 출마 소견을 밝혔다.

가장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목사부총회장에는 지형은 목사(성락교회)와 한기채 목사(중앙교회)가 입후보했다. 당초 지방회 추천을 받았던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와 남수은 목사(제주제일교회)는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장로부총회장 후보에는 정진고 장로(신광교회)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이밖에 서기 후보에는 이봉조 목사(김포교회), 부서기 후보에는 이승갑 목사(용리교회), 회계 후보는 임호창 장로(간석제일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부회계 후보에는 노수헌 장로(광명중앙교회)와 임진수 장로(양산교회)가 경합을 펼친다.

기성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설광동 목사)는 총회 임원후보 서류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입후보자 서류를 검토한 후 오는 4월 3일 총회본부에서 전체 입후보자 상견례 겸 기호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현구 기자 hhg@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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