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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힐 찬양 사역자를 찾습니다!”

기사승인 [1478호] 2019.03.22  10: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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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회 극동방송 전국 복음성가경연대회 ‘2019 가스펠싱어’ 참가접수

‘크리스천 싱어들의 등용문’ 불려
오는 4월 7일까지 신청접수 받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유지해온 오디션 프로그램인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가 제25회 경연대회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1981년 시작해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38년 동안 한국교계의 음악문화와 복음성가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그동안 △송정미(8회 대상) △손영진(2회 은상) △다윗과요나단(4회 특별상) △김명식(5회) △채한성(8회) △옹기장이(8회 은상) △어노인팅 전은주(19회) △이성신(24회 대상) 등 국내 정상급 찬양사역자들을 배출하며, 크리스천 싱어들의 등용문으로 인정받아 왔다.

올해 열리는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는 노래(보컬) 뿐만 아니라, 작곡(송라이팅) 분야를 신설해 참여의 폭을 더욱 확대했다. 경연대회에는 연령이나 국적,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분야는 보컬(노래)와 송라이팅(작곡)으로 구분돼며, 노래 분야의 예선 참가곡은 자유곡(기성곡 또는 창작곡)으로 △솔로 △듀엣 △중창 △악기가 포함된 그룹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송라이팅(작곡) 분야는 가사가 포함된 곡이어야 하며, 저작권 음원 등록이 안 된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한다. 악보와 작곡한 데모(Demo)음원을 제출해 예선에서 심사를 받고, 최종 ‘TOP 10’에 선정된 곡은 본선 진출자의 목소리가 담긴 음원으로 발표된다.

국내 최고 기독교 오디션 프로그램답게 본선진출자를 포함한 수상자들에 대한 지원과 혜택이 풍부하다. 3차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10여 개 팀은 2개월 동안 국내 유명 크리스천 편곡가와 음악작업을 함께 할 예정이며, 전문 가스펠트레이너의 체계적 훈련을 받은 뒤 극동방송의 여러 찬양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다.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은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는 결과와 상관없이 세대와 나라를 뛰어 넘어 주 안에서 함께 즐기며 찬양하는 은혜가 넘치는 축제의 장”이라며, “도전하고 참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추억,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오는 8월 7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본선 무대 시상은 다음과 같다. △대상 1000만원 △금상 500만원 △은상 300만원 △동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 △인기상 △PD상 △작곡상 △음반상 △기획사상 등 다양한 시상과 각종 부상이 주어진다. 최종 선발된 송라이팅 곡 작곡가들도 각 100만씩 받게 된다.

대회 수상자들은 이 후 방송 DJ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각종 음원 제작, 콘서트 집회 등의 사역 지원을 받게 된다.

예선전은 4월 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4월 24일~27일 1차 예선(스튜디오 오디션)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 팀을 가릴 예정이다. 참가비는 보컬 솔로 5만원, 보컬 팀(2인 이상) 8만원, 송라이팅 분야 3만원이다.

정하라 기자 jhara@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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