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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3주년 미드웨스트대학 총동문회 열린다

기사승인 [1480호] 2019.04.15  14: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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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 종로5가 엘가모아 10층 대연회장에서

미드웨스트대학(총장:제임스 송)이 학교 설립 33주년을 맞아 총동문회를 연다

33주년 기념 미드웨스트 가족의밤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종로5가 엘가모아 10층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제임스 송 총장이 내한해 재학생과 동문, 교수들을 격려하고 학교의 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한다.

미드웨스트대학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서버브 웬츠빌에 위치한 대학교로서 세계 인재발굴과 양성을 목적으로 1986년 제임스 송 박사에 의해 설립됐다. 동양이민자가 세운 종합대학교로는 최초로 미연방정부 교육부와 대학인가기관인 ABHE 및 ATS의 인준을 받았다.

미드웨스트는 지난 2016년 12월 17일자로 미국 연방정부 국무성으로부터 교환교수‧연구원‧교환학생 및 대학생 인턴에 대한 교환 방문 프로그램인 J-1 비자 스폰서 인준을 받았다. 이에 따라 미드웨스트 재학생은 미국 국회와 주정부 의회, 주정부 및 각 시청 등 공공기관과 기업체, 비즈니스 분야에서 전공에 맞는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다.

J-1 비자는 미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소셜 번호(SSN)를 받아 합법적으로 일하며 학점 취득이 가능하고 학위과정을 병행할 경우 기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운영자 igoodnews@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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