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안양서노회 제74회 정기노회…신임 노회장에 김문배 목사

기사승인 [1480호] 2019.04.17  14:31:08

공유
default_news_ad1

- 서기 후보 박종호 목사 만장일치 추대

안양서노회가 지난 11일 경기도 안양 제일소망교회(담임:임교신 목사)에서 제74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노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정기노회에서는 직전 부노회장 김문배 목사(강릉임마누엘교회·사진)가 신임 노회장에 추대됐다. 

김문배 신임 노회장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노회장 직분을 회기 동안 잘 감당하면서 노회원들이 서로 사랑하고 평화롭고,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취임소감을 전했다. 

직전 노회장 배극수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한회기를 잘 마쳤다. 후임 목회자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돕겠다”며 이임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정기노회에서는 9월 정기총회에서 선출될 총회 서기 후보로 증경노회장 박종호 목사를 만장일치 추천했으며, 8교회당 1총대 기준에 따라 총회 대의원을 확정했다. 

또 총회 강도사고시를 합격한 16명의 강도사를 인허했으며, 6명의 목회자를 배출하고 임직예배를 드렸다. 

선배 목회자들은 후배 목회자들의 임직을 축하하며 앞으로 목회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었다. 노회원들이 종교인 과세제도 시행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설명회도 개최했다. 

안양서노회는 노회원들이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서로 섬기는 노회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정기노회에서 새롭게 선임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김문배 △부노회장:김성구 △서기:김경완 △부서기:김성우 △회의록서기:배병호 △부회의록서기:임교신 목사 △회계:김철수 △부회계:홍영화 목사. 

 

이인창 기자 tackle21@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