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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예대 윤미란 총장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영예

기사승인 [1484호] 2019.05.10  18: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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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미디어 주관 ‘2019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예술인재 양성’ 공로 인정

▲ 백석예대 김성호 부총장은 10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기념 출판회’에서 윤미란 총장을 대신해 대리 수상을 했다.

백석예술대학교 윤미란 총장이 실력과 인성을 동시에 겸비한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쓴 점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0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기념 출판회’에서는 백석예대 김성호 부총장이 윤미란 총장을 대신해 수상했다.

윤 총장이 이끄는 백석예대는 현재 10개 학부를 운영 중이며, 약7천명의 재학생이 수준 높은 지성과 바른 인격을 함양해가는 대학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일본·중국 등에서의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무엇보다 실용음악학부 보컬전공은 2019학년도 수시 1차 모집 당시 무려 114.3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백석예대는 시대에 부합하는 전문 실용음악인을 배출하고자 첨단장비 활용은 물론, 실무실습 확대로 미래 예술가를 키워내는데 전력하고 있다. 덕분에 백석예대 졸업생들은 연극·뮤지컬·음악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약 중이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시상’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매년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별해 시상하는 대회다.

이날 매경미디어그룹 장대환 회장은 “글로벌 리더 수상자로 선정된 23곳의 기업 및 기관의 대표자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리더들을 세상에 알리고 그 분들의 살아있는 경영 스토리를 널리 전파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부디 앞으로도 청조적인 마인드와 미래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세계 속에 우뚝 서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심사를 맡은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은 “서비스·환경·사회공헌·기술혁신·브랜드·인재양성·경영혁신·품질 및 R&D 등 8개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일궈낸 기업 23곳을 선정했다”며 “선정된 글로벌 리더들이 많은 기업과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수연 기자 ksy@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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