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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교회여야 한다

기사승인 [1485호] 2019.05.15  15: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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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청소년들의 침체 속에서 사탄문화와 반기독교 문화와의 전쟁이 심각한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방송과 인터넷 등을 통하여 동성애자들의 성교육이 버젓이 노출되고 있다. 13세가 되면 성의 자기결정권이 법적으로 보장되며 OECD나라 중에 청소년 자살률이 계속해서 최고로 기록되어 가고 있다. 한국 기독교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대책마련과 교육 방안을 갖고 있는지 연구조차도 할 수 없고 방법을 제시조차 못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총회 청소년위원회에서는 봄방학을 통하여 찬양대축제를 개최하여 다양한 기독교문화를 선보이며 복음을 제시하며 영접과 구원의 기쁨을 체험하는 테마가 있는 역동적인 콘서트와 힙합과 춤을 추며 함께 참여하는 축제 한마당을 갖고 작은 교회들도 공동체의식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는 가장 시급한 시접은 2019년도 여름 청소년 수련회이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통해서 올바른 신앙교육으로 가치관 확립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관을 확신 있게 고백되며 성령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체험이 필요한 시대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바람직한 영적생활을 재정립하는 과정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본다.

백석대학교 인성사관학교 S-PIPES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기독교 가치관 확립시키는 교육-훈련을 실천하는 2박3일 동안 백석대학교에서 캠프를 개최한다. 충남노회 청소년 연합수련회 LEVEL UP6가 8월5일~7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6년째 활발하게 타오르고 있다. 총회부흥사회에서도 7월29일~31 일까지(2박3일) 속초수콘도에서 20여년간 이어져가고 있다.

2020년도부터는 총회청소년위원회에서는 청소년공과와 여름과 겨울 청소년연합수련회를 교단 내부적으로 잘 계획하여 백석대학교와 함께 청소년 교육전문가들과 연계하여 단회적인 행사로 끝나지 않고 영적인 변화와 공급해 주는 발전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터넷 공간을 사탄의 세계로 점령당하고 있는 현실을 ‘빛과 소금’의 역할이 회복되어 청소년들의 인터넷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한국교회의 희망이 청소년들의 생명을 살리는 운동의 변화를 불러온다면 다음세대 미래의 교회는 새로운 부흥시대를 일으킨 것을 기대해 본다. 

총회청소년위원회위원장

성두현 목사 igoodnews@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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